독일학교 한국어수업 개설 및 강사인력풀 등재 안내

주독일한국교육원은 독일 중등학교의 한국어 방과후 수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연락 바랍니다.

목적

– 독일 중등학교 학생 대상 한국어·한국문화 수업으로 독일 내 한국어교육 활성화

– 한국어의 독일학교 정규과목 편입 및 아비투어(Abitur) 제2외국어 과목 진입 기반 조성

□ 수업분야

– 한국어

* K-Pop, 종이접기, 서예, 사물놀이 등 한국문화 관련 활동은 학기 중 특별수업으로 진행

□ 강사 지원자격

– 대학(원) 재학 또는 졸업자로서

–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업을 할 수 있으며

– 독일어로 수업이 가능한 자(단, 국제학교 등 특정 학교는 영어도 가능)

* 한글학교, 대학, Volkshochschule 등에서 한국어 수업 유경험자 환영

* 교육원에 전화/이메일 상담 후 이력서(한글 또는 독문), 최종학력증명서 사본 송부, 인력풀에 등재

□ 지원 조건 및 내용

– 독일학교 한국어반 개설조건: 학급 당 7명 이상

– 강사지원: 수당(45분 기준 1시간당 €30), 참고자료 등

– 학생지원: 특정 교재 사용 시 최초에 한하여 지원

* 개설학교 홍보행사 지원: 강사비 및 재료비(단, 일상수업 재료비는 학교 또는 수강학생 부담)

* 강사 연수: 연 2회(상, 하반기) 이상 실시

□ 관련 문의 및 참조: 주독일한국교육원

– 전화: 069) 9567 5225/31

– 이메일: keid@mofa.or.kr

– 홈페이지: www.keid.or.kr

주독일한국교육원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