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지역한인회 제32대 회장선거 입후보자 김경숙 출마의 변

존경하는 프랑크푸르트지역한인회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프랑크푸르트지역한인회 제32대 회장선거에 입후보한 김경숙 입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림이 도리인줄 아오나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우선 이렇게 화면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1987년 독일 회사에 취업한 것을 계기로 독일에서 유학을 하고 독일 대기업에 근무, 개인사업 등으로 30여 년간을 독일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프랑크푸르트 근교 휴양도시 바트-짤츠하우젠에서 아들, 독일인 남편과 살면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한국인에게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독일 땅에 한인사회 건설의 초석을 놓으신 광산근로자, 간호요원 등 모든 파독 1세대 여러분을 지극히 존경해 마지않습니다.

아울러 독일과의 교역 증대를 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지,상사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이 분들 모두, 그리고 1,5세대, 2세대, 유학생 등 프랑크푸르트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한인들이 계층 간 나뉘는 일 없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한인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프랑크푸르트 지역 한인회장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하나로 화합하는 한인사회, 단합하는 프랑크푸르트 한인사회를 위해 제가 만약 한인회장에 당선이 된다면 우선 여러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길거리 박람회, 오픈 박람회를 개최할 것입니다. 그리고 박람회에서 산출되는 이익은 전부 한인사회로 돌아갈 것입니다.

저를 믿어주시고 화끈하게 한번 밀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사) 프랑크푸르트지역한인회

제32대 회장선거 입후보자 김경숙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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