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연수생 초청 간담회 개최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연수생 초청 간담회 개최

 

Berlin】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정범구)은 2018년 11월 24일 (토) 도이치란트(독일)에 파견 연수중인 경주 신라공고(교장 조인호)와 대구 일마이스터고(교장 이윤재) 학생 14명과 파견교사 등을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연수생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오진희 경제담당 참사관은 도이치란트 중소기업 및 직업교육 현황을 소개하고,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였다.

정범구 대사는 한국은 도이치란트와 마찬가지로 제조업 분야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와 같은 경제성장을 이룩하였다며, “도이치란트와 비교해 우리가 가진 장점들을 잘 살려서 미래 경제혁신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연수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학생들은 3~4개월 동안 도이치란트 직업교육 현장 학습 경험을 공유하고 이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면서 대사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정범구 대사 등 대사관측은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 유 종 헌 기자 】 출처: 주독일 대한민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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