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국문인회 2018년 청소년 백일장 개최

재독한국문인회 2018년 청소년 백일장 열어

FRANKFURT】재독한국문인회(회장 정안야 명옥) 주최 2018년 청소년 백일장 대회에서 프랑크푸르트한국학교 엄재원(중3)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우수상은 우한나(5학년) 학생이 차지했다.

2018년 10월 20일 12시15분부터 프랑크푸르트 한국학교 별관 506호에서 열린 이번 백일장에는 이한일 주프랑크푸르트부총영사, 박선유 재독한인총연합회장, 이하늘 재독한글학교장 협의회장, 김미경 프랑크푸르트한국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백일장, 시상식, 다과회 순으로 열렸다. 개회식에서 정명옥 회장 개회사, 이한일 부총영사 축사, 박선유 회장 격려사 등이 있었다.  심사위원으로 고정숙, 김남화, 이하늘 씨가 수고했다.

입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최우수상: 엄재원(중3)우수상: 우한나 (5학년)장려상: 마하은 (고3), 김민선(5학년)가작: 홍수현 (7학년), 서규원 (5학년), 김연주 (4학년)

【 이 순 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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