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한글학교장협의회,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우수 프로그램’ 우수상 수상

재독한글학교장협의회,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우수 프로그램’ 우수상 받아

Frankfurt】 재독한글학교장협의회(회장 이하늘)가 매년 시행하는 ‘청소년 우리 말·문화 집중교육’ 이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우수 프로그램’ 우수상에 선정돼 상패와 상금 2,500.-USD를 받았다.

주독한국교육원(원정 최영규)은 2018년 6월26일 11시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백범흠) 총영사실에서 재외동포재단 ‘맞춤형 우수 프로그램’ 우수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최영규 주독한국교육원장 진행으로 백범흠 총영사가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 상패와 상금 2,500.-USD를 이하늘 협의회장에게 전수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오윤영 부총영사, 강여규 재독한글학교후원회장, 최영주 전 재독한글학교장협의회장, 진명희 칼스루에 한글학교장 등이 참석, 수상을 축하했다

재외동포재단은 지난 해 차세대 정체성 함양을 위해 재독한글학교장협의회가 시행하는 ‘재독 청소년 우리 말·문화 집중교육’을 지원한 바 있다.

【 이 순 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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