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구 주독대사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앞 신임장 제정

Bundespräsident Frank-Walter Steinmeier (r.) und Jong Bum-Goo, Botschafter der Republik Korea, bei der Übergabe des Beglaubigungsschreibens im Schloss Bellevue.

정범구 대사는 1월 26일 오전 대통령궁(Schloss Bellevue)에서 슈타인마이어 독일연방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하였다.

이후 정 대사는 부인 변세경 여사와 함께 베를린지역 동포대표들과 만났다.

오상용 베를린한인회장, 김진복 베를린글뤽아우프회장, 김연순 베를린간호요원회장, 장국현 민주평통 베를린지회장 등이 함께 정 대사의 신임장 제정을 축하하고 상견례를 가졌다.

【 제공: 주독일한국대사관 】

답글 남기기